공동명의 아파트지분대출 동의 없이 신청 가능한 2가지 방법 입니다. 기준금리가 동결되고 있지만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미국의 연준에서는 계속해서 금리인상에 대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사정은 조금 다릅니다. 전세계에 유례없는 전세라는 제도가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 인데요. 이로인해 한국에서는 예금 금리를 낮추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4월 이후 부터는 오히려 금리가 내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계속해서 지켜봐야 겠지만 단기간이라고 할 수 있는 3개월 또는 6개월 변동형 금리를 선택하고 있거나 예정이라면 아주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공동명의 아파트지분대출 입니다. 직장인, 사업자, 프리랜서, 무직자 등 직업에 따른 한도의 차이도 존재하지만 명의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도 이용 할 수 있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바라봤을 때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아파트, 주택, 오피스텔 등 주택을 담보로 설정할 때 공동명의자의 동의 없이 이용이 가능한곳을 찾는것은 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은행권은 예외 없이 불가하고 2금융권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일부 3~4곳 정도만 지분만 사용을 할 수 있는데 한도가 지분대비 비율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파트 시세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 아파트지분대출 동의 없이 받는법
해결방법은 2가지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극히 일부부의 금융회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분 이내에서만큼의 비율만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마 대부분은 주택을 구입할 때, 혹은 생활안정자금 명목으로 담보대출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금액이 현저히 낮지 않은 이상 결과적으로는 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방법보다는 무설정아파트론과 같은 상품들로 바꾸어 이용을 하는 케이스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다만 이 경우라 하더라도 몇가지 요구조건이 맞아 떨어져야 이용이 가능 합니다.
신청자격을 보면 본인명의, 배우자명의, 공동명의 모두 포함이 되지만 최대 이용 할 수 있는 금액은 2억원 이내 입니다. 따라서 이 이상의 금액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장점은 등기상 설정이 남지 않은 상태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오전에 신청을 해서 신용상 큰 문제가 없다면 오후에 승인이 완료될만큼 처리시간이 빠릅니다. 또한 설정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배우자나 공동명의자의 동의를 받지 않더라도 가능하다는 의미도 됩니다.
단점은 금리 입니다. 이 부분은 신용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는 6% 후반대에서 19% 까지 매우 광범위하게 존재 합니다. 다만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에서는 신용상 불이익이 없으니 비교해 보시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거주지 주소가 확인이 되면 어떤 금융사를 선택했을 때 유리한지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이 없는 무직자나 주부에 해당 한다면 금융사별 편차가 굉장히 크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비교해 봐야 합니다.